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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찌릿찌릿한 퇴행성관절염, 상태에 맞는 치료 받아야

  • 참튼튼병원
  • 22.06.22
  • 1,609


무릎 관절이 아프기 시작하면 수술부터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무릎이 아프다고 해서 무조건 인공관절 수술을 하는 것이 정답은 아니며
질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을 달리하여 잘 관리한다면 수술 없이도 평생 무릎을 사용할 수 있다.

인간의 신체는 어쩔 수 없이 노화에 따라 퇴행성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데, 이때 변화를 잘 느끼는 부위가 관절이다. 
그 중에서도 무릎 관절을 걸을 때마다 쓰이기 때문에 일생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고 빠르게 소모가 될 수 있다. 

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연골은 퇴행성 변화에 의해서 손상을 입을 수 있고 연골이 닳아 관절끼리 부딪히게 되면 염증과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퇴행성관절염이라고 부른다. 
김성태 미사 튼튼병원 관절센터 대표원장은 “퇴행성관절염은 잘 알려진 것처럼 염증성 질환 가운데 높은 발병률을 보이며 무릎 통증이 극심한 것으로 악명높다. 
퇴행성관절염이라고 진단을 받더라도 진행 정도는 환자마다 상이할 수 있기 때문에 1기~4기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대부분 환자들은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수술은 3기 이상환자의 경우에 고려하는 방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기에 치료를 시작한다면 약물 복용과 주사 요법, 물리치료 등을 통해 무릎 통증과 염증을 억제한 뒤 무릎 구조물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을 통해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 원장은 “하지만 통증이 심하고 중기 이상이라면 연골 재생술, 봉합술 등 관절 내시경을 비롯한 줄기세포 치료를 이용할 수 있다. 
말기에는 통증이 매우 극심하고 형태 변형까지 나타나 인공관절 치환술이 필요하다. 
이는 닳아 없어진 연골을 대신해 인체에 무해한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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