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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튼튼병원 언론보도

장마철에 더욱 고통스러운 '퇴행성관절염'...증상에 맞는 치료 필요

  • 참튼튼병원
  • 22.08.08
  • 1,468


여름에는 무더위와 장마철을 겪으며 신체에 많은 영향을 줄 수 있고
면역력이 약해지거나 장마철 습도는 관절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습도가 높아지면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은 더욱 심한 고통을 느낀다.
기압이 낮아지면서 상대적으로 관절 내부 압력은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욱 강한 통증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한 여름철 실내 에어컨의 찬바람은 관절을 경직시킬 수 있어 퇴행성관절염 환자들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심해지는 퇴행성관절염 통증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진행 정도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초기 퇴행성관절염은 약물, 주사,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등 일반적인 치료를 꾸준히 받아 통증을 개선하면서 무릎 근육을 키워야 한다.
일반치료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회복이 어렵거나 계속 진행이 되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퇴행성관절염이 중기 이상으로 진행되면 무릎에 변형이 생겨 O자 다리로 바뀌고 무릎 관절을 빠르게 상하게 한다.
이때 인공관절술을 진행하면 형태 변형이 생긴 무릎 모양을 바로 잡을 수 있으며
걸을 때 통증을 개선할 수 있다.

인공관절술은 손상된 연골과 뼈를 잘라내고 새 관절을 씌우는 치료로 일부 또는 전체를 대체할 수 있다.
치료 후에는 재활치료를 반드시 해야 한다.
6주 동안은 재활에 집중하여 보행능력 회복을 위해 다리 근력을 강화시켜야 하며
이후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늘리기 위한 스트레칭을 꾸준하게 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 미사 튼튼병원 관절센터 김성태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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