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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초보 '등린이' 무리하면 반월상연골 손상 초래

  • 참튼튼병원
  • 22.08.24
  • 978



말복과 처서가 지나면서 아침 저녁 공기는 선선해졌다. 
쾌적한 공기 덕분에 땀을 흘려도 상쾌하다. 
지금부터 단풍철인 가을까지는 등산객이 가장 많아진다. 

등산은 무릎에 자극을 가해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순기능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하산시에는 반월상 연골 등이 파열되는 등 무릎 관련된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반월상 연골은 대퇴골과 경골을 사이에 있는 반달 모양의 구조물이다. 
무릎의 하중과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 역할을 하는데 무리한 등산이나 하산시 많은 충격이 가해지면 손상될 수 있다.
반월상 연골이 손상되면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이 그대로 관절에 영향을 미쳐 통증을 일으키며, 손상이 심하면 관절염까지 진행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미사튼튼병원 관절센터 주현석 원장[사진]에 따르면 하산시에는 무릎에 실리는 부하가 큰 만큼 무릎이 비틀어질 때 잘 찢어질 수 있어 
등산 스틱으로 무게를 분산시켜야 한다.
반월상 연골 손상시 바생하는 통증은 급성기가 지나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반월상 연골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한 번 찢어지면 자연적으로 붙기는 어렵다.

주 원장은 "통증이 없어도 무릎을 굽힐 때 불편하면 MRI 검사 등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면서 
"초기에 치료받으면 보조기나 부목 등으로 무릎을 보호하고 약물 치료로도 염증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파열이 심해 보행이 어렵다면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수술한다. 파열 부위를 직접 보면서 수술하기 때문에 
CT나 MRI가 찾아내지 못하는 작은 부분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최소 절개로 손상 부위를 치료하므로 수술 후 회복도 빠른 장점이 있다고 주 원장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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