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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전방십자인대 수술과 수술 후 재활관리의 중요성

  • 미사튼튼병원
  • 24.05.20
  • 106

전방십자인대 손상을 입게되면 골관절염 발생 위험성은 아무래도 높아지게 됩니다.

연구결과 에 따르면 손상 후 10~20년 후 골관절염 발생 위험도가 50%에 달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손상 후 아급성기는 충분히 지난 상태이기 때문에

무릎 재활에 있어서는 이러한 골관절염의 발생 위험도를 낮춰주며

무릎을 보호해주는 방식으로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릎 주변 햄스트링, 장경인대, 종아리 부분은 스트레칭을 잘 해주시고

무릎 주변 근육과 엉덩이 둔부 근육을 강화시켜주십시오.

특히, 대퇴사두근은 십자인대 손상 후 약해지기 쉬우며

해당 근육이 약해지면 관절염 위험성도 높아지니 좀 더 집중적으로 강화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수술 후 엉덩이 근육은 간과하시는데요.

대둔근은 무릎이 받는 부담을 줄여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근육입니다.

무릎 손상 후 무릎의 위치감각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이를 훈련시키기 위해

한 발 서기 훈련도 시행해주시면 좋습니다.

이외 일반적인 사항으로 걷기와 같은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

체중이 증가한 경우는 체중감량,

무릎에 과도한 회전을 일으킬 수 있는 과격한 운동과

무릎에 과한 중량을 주는 쪼그려앉기 등과 같은 운동을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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